


장엄한 돌조경 위에서 펼쳐지는 전망
높이 40M에 달하는 야심작은 약 20M 높이까지 튼튼한 바위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폭포수 옆에 난 돌계단을 따라 바위를 통과해 야심작 돌조경에 올라가면 그야말로 기암절벽에 올라온 듯한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발 아래로 월명동 자연성전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야외 음악당 모양으로 펼쳐진 잔디밭에서 운동장-기도동산-한 폭의 병풍 같은 120m 돌조경-월명호와 316 휴거기념관 건물까지. 문자로 형용할 수 없는 장엄함, 야심작 돌조경경에 올라와 그 감동을 직접 느껴보세요.

야심작에 자리잡은 개성의 돌작품들
야심작 상단부에 부채살을 펴 놓은 듯 세워진 돌들은 웅장함과 신비함을 자아냅니다. 그 중 맨 꼭대기에 한 돌을 쪼개어 펴놓은 머릿돌은 마치 기도하는 손처럼 인상적인데요. 바위 위에 새겨진 한마디 글귀엔 야심작 건설의 역사가 압축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예수 그리스도, 기술 실천은 나와 제자들’
야심작 한가운데 또 다른 바위에 힘있게 적힌 문구 ‘생명을 사랑하라’. 작가가 살아온 삶은 물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꿰뚫는 생명 사랑 정신을 보여줍니다. 그 외에 야심작에는 다양한 형상의 바위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나님 보좌 형상, 근엄한 신독수리 형상 등을 찾아보세요. 자기 위치에 굳건히 자리잡아 외치는 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야심작의 비밀, 16년 만에 밝혀지다
야심작 돌 조경 하단부 양 옆에는 가장 크고 높은 87톤의 돌 2개가 굳건히 서있습니다. 야심작 중간 부분에 세울 법한데 왜 이곳에 배치했을까요? 정명석 목사도 야심작 완성 후 무려 16년이 지나서야 하나님 구상의 비밀을 충격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이곳에 직접 오셔서 지상에 실현한 비밀 형상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힌트 성경 구절입니다.
‘계시록 20장 11절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